이번 소개 영화는 이디오크러시 입니다.
장르가 약간 쌉싸름한데 코미디 범주로 넣었습니다.
SF도 되겠습니다만 SF의 진지함이 없기에..

코미디분류는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복걸복입니다.
재미있다는 사람과 최악이라는 사람이 공존합니다.

이거 본 제 느낌은..음
우짜라고 ㅡㅡ? 였습니다.

하지만 여러사람들이 추천하길래 넣긴 넣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일분넷

2008/11/08 15:12 2008/11/08 15:12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hatday.1bun.net/rss/response/23

Trackback URL : http://whatday.1bun.net/trackback/23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7 : 8 : ... 2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