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개 영화는 이디오크러시 입니다.
장르가 약간 쌉싸름한데 코미디 범주로 넣었습니다.
SF도 되겠습니다만 SF의 진지함이 없기에..
코미디분류는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복걸복입니다.
재미있다는 사람과 최악이라는 사람이 공존합니다.
이거 본 제 느낌은..음
우짜라고 ㅡㅡ? 였습니다.
하지만 여러사람들이 추천하길래 넣긴 넣습니다.





Posted by 일분넷
이번 소개 영화는 이디오크러시 입니다.
장르가 약간 쌉싸름한데 코미디 범주로 넣었습니다.
SF도 되겠습니다만 SF의 진지함이 없기에..
코미디분류는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복걸복입니다.
재미있다는 사람과 최악이라는 사람이 공존합니다.
이거 본 제 느낌은..음
우짜라고 ㅡㅡ? 였습니다.
하지만 여러사람들이 추천하길래 넣긴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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